바이브 코딩으로 3000줄 지옥을 경험하고 배운 것 — AI 시대의 아키텍처 설계
최근 AI(코덱스, 클로드, 재미나이)를 활용한 CLI를 통한 개발을 하며 느낀 기분은"내가 왜 필요하지" , "채팅 치는데 얘가 만들어주고 나는 그 결과물만 구경하는 느낌"을 많이 느꼈다.(그렇다고 Ai를 쓰지 않는다면 "속도"가 너무 느려지니 끊기 힘든 마약 같은 느낌이랄까...) 그럼 어떻게 해야 AI도 잘 활용하면서 개발을 하는 걸까?이 부분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가 멘토링을 통해 피드백을 받은 내용이 있다(두구두구..) 아키텍처를 먼저 설계해 전체적인 구조를 잡아놓고 그 위에 반복적인 일을 AI에게 시킨다면 그게 좋은 도구 활용이다. 아키텍처라는 것을 소프트웨어의 구조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실제적으로 정의를 내려본 적은 없다. 그럼 네가 생각하는 아키텍처란? 얼마나 추상화를 잘했는가? 폴더 및 ..